Press release

아우모비오, 글로벌 공급망 협의체 'RBA' 가입...윤리적 공급 체계 구축 및 인재 역량 강화 추진

  • 전사  지속가능성  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RBA’  가입  결정
  • 공급망  전반의  인권  및  환경  책임  이행을  위한  글로벌  실행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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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모비오, 글로벌 공급망 협의체 ‘RBA’ 가입…윤리적 공급 체계 구축 및 인재 역량 강화 추진.

서울, 2025년  11월  27일.  선도적인  기술  및  전장  기업  아우모비오가  글로벌  산업  협의체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책임감  있는  산업  연합)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  

  

RBA는  글로벌  공급망에  영향을  받는  전  세계  근로자와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의  산업  협의체로,  현재  250여  개  글로벌  기업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아우모비오는  RBA  가입을  통해  지속가능성  실사  정책을  기반으로  책임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과  인재  역량  강화에  나서며,  글로벌  사업  전반에서  윤리적이고  투명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한층  굳혔다.  

아우모비오는 가치사슬 전반에서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환경을 지키는 방향으로 비즈니스 관행을 혁신하며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RBA와의 협력은 ‘기술의 발전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책임 있고 윤리적인 경영을 향한 아우모비오의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중요한 걸음이다.

니노 로마노(Nino Romano) 아우모비오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선행연구기술 총괄

아우모비오는  RBA  회원사로서  공급망  전반에서  근로자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고,  환경  보호  및  책임  있는  자원  조달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공급업체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책임  있는  소싱  및  분쟁  광물  관리  의무  준수를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  추적  시스템과  협력사  평가를  통해  공급망의  투명성을  높이고,  교육,  고충  처리,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에  인권  원칙을  반영해  임직원의  권리와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플로리안  폰  라이첸슈타인(Florian von Reitzenstein)  아우모비오  지속가능성  실사  총괄은  “RBA  가입은  아우모비오의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  실사  정책이  자연스럽게  확장된  결과”라고  말하며, “아우모비오는  안정적이고  투명한  밸류  체인을  구축하고,  공정하고  포용적인  근무  환경,  청렴한  기업  문화  속에서  임직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RBA  가입은  유럽자동차부품공업협회(CLEPA)  등  아우모비오의  산업  협력체  활동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원칙  실천,  독일  공급망  실사법(LkSG)에  따른  내부  관리  체계  정비  등  기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도  이어진다.  아우모비오는  기후  행동  강화,  순환경제  실현,  책임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임직원  역량  강화  등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지속가능성  전략을  운영하고  있으며, RBA  회원사로서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Picture of Hyukchul Choi, communications senior manager Korea at AUMOVIO

최혁철

책임매니저
아우모비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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