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아우모비오 코리아, 국내 파트너십 강화 위한 ‘아우모비오 이노베이션 데이’ 개최…미래 모빌리티 혁신 공유

  • 아우모비오 코리아 서현 사업장에서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 진행…주요 고객사·정부·학계 관계자 및 임직원 등 참석해 모빌리티 업계 트렌드와 인사이트 공유
    • 아우모비오의 신기술 전시, 파트너 스타트업과의 기술 협력 시연 및 네트워킹 통해 공동 혁신(co-innovation)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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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모비오 코리아, 국내 파트너십 강화 위한 ‘아우모비오 이노베이션 데이’ 개최…미래 모빌리티 혁신 공유.

    서울, 2025년 11월 7일. 선도적인 기술 및 전장 기업 아우모비오 코리아는 지난 6일, 서현 사업장에서 ‘아우모비오 이노베이션 데이(AUMOVIO Innovation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주요 고객사와 정부 및 학계 인사 등 약 100 여 명이 참석해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를 공유하고 공동 혁신의 가능성을 논의했다.

      

    강동윤 아우모비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본 행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소개하는 기조 강연에 이어, 파트너 스타트업 8개사 및 아우모비오의 혁신 기술 시연 세션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참가 기업은 ▲윌코 ▲에이유 ▲보이노시스 ▲딥인사이트 ▲옐로나이프 ▲ 딥핑소스 ▲모플랫 ▲텔레칩스로, AI 영상인식 기반 안전 기술, 아동 감지 및 침입 경보 레이더 솔루션, 자동차용 QD LED 조명,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 솔루션 등 아우모비오와 함께 검증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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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모비오 이노베이션 데이’에서 설명 중인 강동윤 대표이사 사장.

    아우모비오는 이번 행사에서 안전성, 흥미성, 연결성, 자율주행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다양한 디스플레이 솔루션과 선도적인 브레이크 기술, 그리고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SDV)과 자율주행을 위한 혁신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오후에 진행된 2부 행사는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우모비오의 신기술과 스타트업의 외부 기술 연계를 통한 기술 실증(이하 PoC)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현장의 문제를 혁신으로 연결하는 가능성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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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모비오 이노베이션 데이'에 참석한 임직원.

    이번 이노베이션 데이는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비전 아래, 국내 다양한 파트너들과 성장과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아우모비오의 신기술과 외부 파트너들과의 협업 기회가 함께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의 기회를 지원해 나가겠다.

    강동윤 아우모비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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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모비오 이노베이션 데이’ 참가 스타트업 '옐로나이프'의 부스.

    한편, 지난 9월 기존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그룹 부문에서 신규 브랜드로 출범한 아우모비오 코리아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10월 15일에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으로 추진한 ‘링크업’ 프로그램의 PoC 성과를 바탕으로, 아우모비오 싱가포르 R&D 센터가 매년 주최하는 이노익스피리언스 데이에 국내 7개 스타트업들의 참가를 지원한 바 있다.

    자료문의

    최혁철 책임매니저
    아우모비오 코리아㈜

    +82-70-7914-4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