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CES 2026

아우모비오, CES 2026에서 악천후에서도 시야 확보 지원하는 AI 기반 카메라 시스템 공개

  • CES 2026서  차량용  고성능  카메라  신기술  공개  예정
  • 적외선을  활용한  고성능  하드웨어와  AI  영상처리  기술로  야간,  비,  안개  등  악조건에서도  선명한  시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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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모비오, CES 2026에서 악천후에서도 시야 확보 지원하는 AI 기반 카메라 시스템 공개.

서울, 2025년  12월  4일.  선도적인  기술  및  전장  기업  아우모비오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야간,  안개,  비  등  열악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변  인식이  가능한  신형  AI  기반  차량용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인다.  

  

아우모비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카메라  시스템은  야간  주행은  물론,  물보라가  이는  도로  상황이나  폭우  속  후진  등  가시성이  제한되는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주변  환경  정보를  운전자  디스플레이에  직관적으로  표시하고,  차량  온보드  시스템(on-board system)에는  더욱  정교한  데이터를  전달함으로써  운전자가  계절과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유로  NCAP(Euro NCAP)을  비롯한  국제  평가  기관들이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주변  환경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고성능  카메라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카메라는  후진·주차  등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  차량  주변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운전석  디스플레이에  시각적으로  제공하는  핵심  센서로,  안정적인  주행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자율주행 기술이 발전할수록 어떤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고해상도 영상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고성능 센서 시스템 분야를 선도하는 아우모비오가 CES 2026에서 공개할 AI 기반 카메라 솔루션은 악천후에서도 교통 상황을 정밀하게 감지하고 시각화하는 데 있어 기술적으로 의미 있는 도약을 보여줄 것이다.

토마스 페촐드(Thomas Petzold) 자율주행 사업본부 카메라 및 초음파 센서 제품 총괄

신형  카메라  시스템은  아우모비오의  기존  고성능  카메라  플랫폼에  야간  시인성  강화  기술을  결합한  제품이다.  렌즈,  이미지  센서,  커넥터,  칩  등  주요  구성  요소는  내구성과  신뢰성이  검증된  모듈형  구조로  설계돼  차량  환경에  맞춰  쉽게  조합할  수  있다.  영상  처리는  중앙  제어장치의  AI  소프트웨어를  통해  대비를  최적화하며,  기존보다  더욱  정교한  이미지  데이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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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모비오가 야간 시인성 강화 기술을 더한 AI 기반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인다.

또한  도로교통  규정상  실제  빛을  비출  수  없는  차량  좌우  측면에는  알고리즘  기반  통합  대비  향상  기술을  적용해,  실제  환경에서는  빛을  비추지  않되  필요한  영역만  가상으로  조명함으로써  중앙  제어장치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어두운  주변  영역도  보다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으며,  야간  도로  가장자리에  있는  보행자나  동물  등  객체를  조기에  탐지할  수  있다.  동시에,  고해상도  이미지  처리에  따른  연산  부하를  고려해  기본적으로  800만  화소  카메라를  적용하고,  필요에  따라  최대  1,800만  화소까지  지원하는  유연한  구성으로  운용  효율을  극대화했다.

  

아우모비오는  짙은  안개,  폭우,  비산수,  눈  등  가장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객체를  식별할  수  있는  올웨더(All-weather)  카메라도  개발하고  있다.  이  제품은  특수  적외선  필터를  탑재해  최대  160m  전방의  객체와  교통  상황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반적으로  차량용  카메라는  색  재현을  위해  적외선을  대부분  차단하지만,  아우모비오는  필터  일부에  특정  적외선  파장대를  선택적으로  통과시키는  방식을  적용해  이미지  선명도를  높였다.  

자료문의

최혁철 책임매니저
아우모비오 코리아㈜

+82-70-7914-4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