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윤 대표이사 사장 및 임직원 80여 명 주한독일상공회의소 회원사로 참여…5km 부문 완주
- ‘아우모비오 함께 완주상’ 마련해 참가자 간 유대감 증진 및 화합 도모
서울, 2026년 6월 15일. 기술 및 전장 기업 아우모비오 코리아가 지난 1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시각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이동권 개선과 건강 증진, 장애 인식 제고 등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는 올해도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와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실명퇴치운동본부가 공동 주관을 맡아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한독 커뮤니티 역대 최대 규모인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우모비오 코리아 또한 KGCCI의 주요 회원사로서 대회에 동참해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우모비오 국내 임직원 80여 명은 지정된 5km 코스를 완주하며 가치있는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아우모비오 코리아는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더욱 즐겁게 대회에 임하며 유대감을 다질 수 있도록 ‘아우모비오 함께 완주상(AUMOVIO Together Finish Award)’을 마련해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8명 이내로 조를 이룬 이들은 결승선을 함께 통과하며, 아우모비오 브랜드 아이템을 활용한 시그니처 포즈로 ‘원팀(One Team)’ 메시지를 표현하는 등 활기차고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이들이 뜻을 모은 이번 대회는 서로 다른 참가자들이 함께 완주하는 기쁨을 나눈 축제의 장이었다. 누구에게나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아우모비오의 ‘비전 제로(Vision Zero)’ 목표 아래, 포용적 가치를 실천하는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
강동윤 아우모비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한편, 아우모비오 코리아는 평소 다양한 영역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사업장 인근 지역 환경을 정화하는 ‘플로깅 데이’ 행사를 비롯해 미래 모빌리티 인재 육성을 위한 ‘캠퍼스 데이’ 및 ‘캠퍼스 리크루팅’ 프로그램를 운영하는 등 다각도에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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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철 책임매니저
아우모비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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